재단소식 2026.05.22

수석문화재단,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은 올해 신규 장학생을 포함해 약 5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 지원 대상을 소년소녀가정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수여식이 열린 이날은 수석문화재단 설립 3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1987년 5월 13일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배려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약 44억원이며, 총 212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로지 학업과 자신의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은 올해 신규 장학생을 포함해 약 5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 지원 대상을 소년소녀가정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수여식이 열린 이날은 수석문화재단 설립 3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1987년 5월 13일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배려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약 44억원이며, 총 212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로지 학업과 자신의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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