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

창의적인 여성의 문학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문화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성의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여성문화행사입니다
43회를 맞이한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여성문화 행사합니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한국 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아쏘시오 그룹과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 · 산문 · 아동문학의 3개 부문 총 32명을 선발해 총 상금 4,000만원을 수여합니다. 특히 올해는 백일장 심사 시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김애란 작가의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를 주제로 한 문학 강연을 진행했으며,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재즈밴드와 가수의 가을 콘서트를 열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풍성한 문화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역대 최다인 1,246명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준 만큼, 앞으로도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국내 유일의 오랜 전통을 지닌 백일장으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ighlight 제 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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