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아 만든 수석문화재단의 소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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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문화재단은 1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은 올해 신규 장학생을 포함해 약 5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 지원 대상을 소년소녀가정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수여식이 열린 이날은 수석문화재단 설립 3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1987년 5월 13일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배려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약 44억원이며, 총 212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로지 학업과 자신의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은 올해 신규 장학생을 포함해 약 5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 지원 대상을 소년소녀가정 대학생까지 확대했다.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수여식이 열린 이날은 수석문화재단 설립 3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1987년 5월 13일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타인을 배려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금 지급액은 약 44억원이며, 총 212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오로지 학업과 자신의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26일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2026년 약사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 약업대상’, ‘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대한약사금장’, ‘약연상’, ‘약사금탑상’, ‘자랑스러운 대한약사상’, ‘대한약사회장 표창’, ‘우수언론인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약사금탑상 수상자로는 김범석(경기지부 감사), 김형식(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윤정이((사)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조상일(인천지부 총회의장), 최미영(대한약사회 총회 부의장) 등이 선정돼 약학 및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국민 건강과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약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해온 여러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존경과 감사의 뜻”이라고 강조하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약업·보건의료인의 가치와 역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26일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2026년 약사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 약업대상’, ‘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대한약사금장’, ‘약연상’, ‘약사금탑상’, ‘자랑스러운 대한약사상’, ‘대한약사회장 표창’, ‘우수언론인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약사금탑상 수상자로는 김범석(경기지부 감사), 김형식(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윤정이((사)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조상일(인천지부 총회의장), 최미영(대한약사회 총회 부의장) 등이 선정돼 약학 및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국민 건강과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약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해온 여러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존경과 감사의 뜻”이라고 강조하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약업·보건의료인의 가치와 역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함춘송년의 밤’에서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참석했다.
올해 함춘동아의학상은 채종희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수여했다.
채종희 교수는 신경발달장애 환아에서 희귀 유전자변이가 소두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함춘동아의학상을 받았다.
서울의대 동창회는 동문교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함춘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생명에 대한 경외로 사랑을 실천하고 의학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2009년부터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해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의료문화를 발전시키고 의학에 대한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함춘동아의학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함춘송년의 밤’에서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참석했다.
올해 함춘동아의학상은 채종희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수여했다.
채종희 교수는 신경발달장애 환아에서 희귀 유전자변이가 소두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함춘동아의학상을 받았다.
서울의대 동창회는 동문교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함춘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생명에 대한 경외로 사랑을 실천하고 의학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2009년부터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해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의료문화를 발전시키고 의학에 대한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함춘동아의학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3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백일장의 글제는 △삐에로 △쓰레기 △달콤 △안경이었다. 총 1246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장원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 입선 14명 등, 총 29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장원에는 차은지씨(시), 원지호씨(산문), 김주영씨(아동문학)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돼 문학광장 누리집과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을 통해 재능있는 여성 문학인을 지속 발굴하고 여성 문학이 더욱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3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백일장의 글제는 △삐에로 △쓰레기 △달콤 △안경이었다. 총 1246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장원 3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 입선 14명 등, 총 29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장원에는 차은지씨(시), 원지호씨(산문), 김주영씨(아동문학)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돼 문학광장 누리집과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을 통해 재능있는 여성 문학인을 지속 발굴하고 여성 문학이 더욱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생 16명(대학생 8명, 고등학생 8명)과 기존 장학생 30명 총 4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장학생은 4개 기관(△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의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추천받은 대학생과 상주고등학교 재학생, 상주고등학교 졸업생 중 상위권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대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 육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2천 71명의 학생에게 약 42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장학생들의 앞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석문화재단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 말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생 16명(대학생 8명, 고등학생 8명)과 기존 장학생 30명 총 4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장학생은 4개 기관(△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의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추천받은 대학생과 상주고등학교 재학생, 상주고등학교 졸업생 중 상위권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대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 육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2천 71명의 학생에게 약 42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장학생들의 앞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석문화재단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3월 11일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대한약사회가 주최하는 ‘2025년 약사포상 시상식’에서 약사금탑상을 수여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약사금탑상은 약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과 공이 큰 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1974년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사 창간기념 사업의 하나로 제정됐다.
대한약사회의 약사포상 시상 규정에 의거해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약사금탑상 수상자는 개국약사 부문 박찬두(서울), 사회봉사 부문 최용철(경기), 공직 병원 제약 부문 김정태(병원약사회), 약학연구 부문 이미옥(대한약학회), 약사회발전 부문 이원일(경남) 등이다. 트로피와 순금 두 냥의 메달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이 참석해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약사금탑상은 대한약사회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평소 약사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해하고 약권 신장에 진력하며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심사를 통해 선정, 시상하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함춘송년의 밤’에서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참석했다.
올해 함춘동아의학상은 박철기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수여했다.
박철기 교수는 단백질 및 유전체 통합분석을 통한 교모세포종의 진행 기전을 규명한 성과를 인정받아 함춘동아의학상을 받았다.
서울의대 동창회는 동문교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함춘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생명에 대한 경외로 사랑을 실천하고 의학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2009년부터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해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의료문화를 발전시키고 의학에 대한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함춘동아의학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함춘송년의 밤’에서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이 참석했다.
올해 함춘동아의학상은 박철기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수여했다.
박철기 교수는 단백질 및 유전체 통합분석을 통한 교모세포종의 진행 기전을 규명한 성과를 인정받아 함춘동아의학상을 받았다.
서울의대 동창회는 동문교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함춘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생명에 대한 경외로 사랑을 실천하고 의학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2009년부터 함춘동아의학상을 후원해오고 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의료문화를 발전시키고 의학에 대한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함춘동아의학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0월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2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두배 늘린 4000만 원의 상금을 준비해 여성 문학인의 문학활동에 더욱 힘을 실었다.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 선정된 글제는 기다림, 지우개, 뜨개질, 공연으로 총 613명의 참가자들이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배부된 원고지에 멋진 글솜씨를 뽐냈다.
각 부문별로 장원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입선 4명 등 본상 27명과 특별상 2명을 포함해 29명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장원에는 김도언 씨(시), 김복애 씨(산문), 고혜성 씨(아동문학) 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백일장 외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행사 당일 아르코미술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도슨트 투어’를 진행했으며,
행사장 인근에서는 문학강연 및 가을 음악 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상식에서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은 “동아제약은 지속적으로 순수문학을 지원하고
글을 통해 세상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10월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2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두배 늘린 4000만 원의 상금을 준비해 여성 문학인의 문학활동에 더욱 힘을 실었다.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 선정된 글제는 기다림, 지우개, 뜨개질, 공연으로 총 613명의 참가자들이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배부된 원고지에 멋진 글솜씨를 뽐냈다.
각 부문별로 장원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입선 4명 등 본상 27명과 특별상 2명을 포함해 29명에 대한 시상식도 이어졌다.
장원에는 김도언 씨(시), 김복애 씨(산문), 고혜성 씨(아동문학) 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백일장 외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행사 당일 아르코미술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도슨트 투어’를 진행했으며,
행사장 인근에서는 문학강연 및 가을 음악 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상식에서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은 “동아제약은 지속적으로 순수문학을 지원하고
글을 통해 세상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생 20명(대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과 기존 장학생 35명
총 55명에게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장학생은 4개 기관(△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사단법인 물망초)에서
추천받은 대학생과 상주고등학교 재학생 중 선발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대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식 이후 상주고등학교 선후배 간의 만남도 진행했다.
상주고등학교 선배 졸업생 18명이 행사에 참여해 장학생들로 뽑힌 상주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고민순삭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 육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2천 13명의 학생에게 약 40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석문화재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라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수석문화재단은 신규 장학생 20명(대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과 기존 장학생 35명
총 55명에게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장학생은 4개 기관(△서울시약사회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사단법인 물망초)에서
추천받은 대학생과 상주고등학교 재학생 중 선발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대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식 이후 상주고등학교 선후배 간의 만남도 진행했다.
상주고등학교 선배 졸업생 18명이 행사에 참여해 장학생들로 뽑힌 상주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고민순삭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석문화재단은 1987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 육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총 2천 13명의 학생에게 약 40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석문화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석문화재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라 말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대한약사회가 주최하는 ‘2024년 약사포상 시상식’에서 약사금탑상을 수여했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약사금탑상은 약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과 공이 큰 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1974년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사 창간기념 사업의 하나로 제정됐다.
대한약사회의 약사포상 시상 규정에 의거해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약사금탑상 수상자는
개국약사 부문 전웅철(서울), 사회봉사 부문 이향이(대구), 공직 병원 제약 부문 이정화(병원약사회), 약학연구 부문 이창훈(대한약학회),
약사회발전 부문 김광식(경기) 등이다. 트로피와 순금 두 냥의 메달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이 참석해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약사금탑상은 대한약사회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평소 약사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해하고
약권 신장에 진력하며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심사를 통해 선정, 시상하고 있다.
수석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대한약사회가 주최하는 ‘2024년 약사포상 시상식’에서 약사금탑상을 수여했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약사금탑상은 약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과 공이 큰 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1974년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사 창간기념 사업의 하나로 제정됐다.
대한약사회의 약사포상 시상 규정에 의거해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약사금탑상 수상자는
개국약사 부문 전웅철(서울), 사회봉사 부문 이향이(대구), 공직 병원 제약 부문 이정화(병원약사회), 약학연구 부문 이창훈(대한약학회),
약사회발전 부문 김광식(경기) 등이다. 트로피와 순금 두 냥의 메달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이 참석해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약사금탑상은 대한약사회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평소 약사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해하고
약권 신장에 진력하며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심사를 통해 선정, 시상하고 있다.